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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심 청구

오경선 입력 2022. 06. 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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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케이뱅크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2016년 1월 설립돼 인터넷전문은행업을 영위하고 있다.

케이뱅크 상장 공동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JP모건, 씨티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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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 JP모건, 씨티증권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사진=케이뱅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케이뱅크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2016년 1월 설립돼 인터넷전문은행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인 BC카드가 지분 33.7%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영업수익) 2천878억원, 영업이익 245억원, 당기순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 총 자산은 13조3천336억원, 자기자본은 1조7천381억원이다.

케이뱅크 상장 공동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JP모건, 씨티증권이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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