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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지바이크, 안전한 공유 킥보드 문화 정착 위한 업무협약

정민지 기자 입력 2022. 06. 3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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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점 내 지쿠터 전용 주차 공간 마련.. 안전교육 캠페인 진행 등 계획
지난 28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바이크와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제공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바이크와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지바이크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도로 위 주차된 공유 킥보드 해결과 도로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내 지쿠터 전용 주차 공간을 만들어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일대에 있는 전동킥보드를 주차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지바이크와 함께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대전점 내 지쿠터 전용 주차 공간에 주차 시 지쿠터 1시간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한 관계자는 "이달 초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약에 이어 이번 지바이크와도 안전한 거리를 위한 협약을 맺게 됐다"며 "길가에 놓인 공유 킥보드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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