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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아이는 선택하지 않았다

동정민 입력 2022. 06.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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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도, 그 전달에도, 부모가 자식을 데리고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0살 조유나 양도 그래 보이죠.

홀로 남겨질 아이 걱정돼서라는 건 그야말로 부모의 일방적인 착각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동반자살’이 아닌 명백한 ‘살인’이고 가장 극단적인 아동학대 범죄라고요.

이 말 앞에 그 부모들은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마침표 찍겠습니다.

[ 아이는 선택하지 않았다.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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