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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 소지섭-남명렬, 손잡았다 "심장 제가 맡겠다"

백아영 입력 2022. 07. 02. 22:27 수정 2022. 07. 0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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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남명렬의 심장 수술을 맡기로 했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는 제이든 리(신성록)의 소개로 한이한(소지섭)과 임태문(남명렬)이 만났다.

임태문은 "얘기 들었네. 자네가 구현성 실장의 수술을 대신한 우리나라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라는 게 사실인가? 대답해 주게. 자네가 구현성을 대신해서 반석원 VIP들의 심장을 수술했나?"라고 물었고 한이한은 "맞습니다. 제가 구현성의 수술을 대신한 유령의사 한이한"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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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남명렬의 심장 수술을 맡기로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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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는 제이든 리(신성록)의 소개로 한이한(소지섭)과 임태문(남명렬)이 만났다.

임태문에게 한이한이 구현성(이동하)의 유령의사였음을 밝히며 반석원에선 임태문의 심장 수술을 구현성이 아닌 새로운 유령의사가 맡았을 것이라고 한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면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은혜도 모르고 날 속이려든 대가를 치러야 할 거야”라고 하는 임태문에게 제이든 리는 “변호사가 아닌 의사로서 만나보시죠. 대한민국 최고의 흉부외과 서전 닥터 한의한을”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제이든 리의 주선으로 마주하게 된 한이한과 임태문. 임태문은 “얘기 들었네. 자네가 구현성 실장의 수술을 대신한 우리나라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라는 게 사실인가? 대답해 주게. 자네가 구현성을 대신해서 반석원 VIP들의 심장을 수술했나?”라고 물었고 한이한은 “맞습니다. 제가 구현성의 수술을 대신한 유령의사 한이한”이라고 한다.

이에 임태문은 “만나서 반갑네. 내 심장 맡아줄 수 있겠나”라고 한이한에게 손을 내밀었고, 한이한은 “심장 제가 맡겠습니다”라고 하며 임태문의 손을 맞잡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뭐지? 석주 심장 임태문한테 간 건가?”, “5년 전 심장수술?”, “배신이 판을 쳐서 아무도 못 믿겠어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 MBC '닥터로이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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