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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 둘째 괜찮다더니..딸 애지중지 안고 함박웃음

박정민 입력 2022. 07. 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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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양미라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미라 남편은 갓 태어난 딸을 안고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양미라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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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양미라 남편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양미라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미라 남편은 갓 태어난 딸을 안고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손으로 소중하게 딸을 안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서 딸바보 면모가 드러난다.

이를 본 양미라는 "오빠.. 둘째 괜찮다며... 서호만 키우겠다던 사람 어디 갔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양미라는 "조리원 천국 입소"라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와 결혼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최근 양미라는 딸을 출산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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