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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뒤에 두고 CF 놀이..'42살' 청량 요정

장우영 입력 2022. 07. 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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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배우 유진이 불변의 미모를 뽐냈다.

3일 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핸드메이드 라피아 모자~! 예쁘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유진은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유진은 반짝이는 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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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불변의 미모를 뽐냈다.

3일 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핸드메이드 라피아 모자~! 예쁘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진은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샤랄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직접 만든 듯한 모자를 쓴 유진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유진은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진의 뒤로는 모래를 가지고 놀고 있는 남편 기태영과 딸의 모습이 포착됐다.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유진은 반짝이는 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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