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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하니, 공개 열애 시작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청순 그 자체

박판석 입력 2022. 07. 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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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를 인정한 하니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하니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남겼다.

청순해 보이는 하니의 미모와 다소곳해 보이는 표정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하니는 지난달 10살 연상의 정신과 의사 겸 방송인이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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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SNS

[OSEN=박판석 기자] 열애를 인정한 하니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하니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남겼다.

하니는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해 보이는 하니의 미모와 다소곳해 보이는 표정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니의 매력적인 모습에 많은 네티즌이 하트를 누르며 응원했다.

하니는 2011년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등 히트곡을 냈다.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 종료 후 배우로 전향해 ‘아직 낫서른’, ‘유 레이즈 미 업’, ‘아이돌’ 등에 출연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달 10살 연상의 정신과 의사 겸 방송인이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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