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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딸 첫 월급 '빨간팬티' 선물에 감동 "아빤 사진 못올림 이건"

최이정 입력 2022. 07. 03. 16:51 수정 2022. 07. 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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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딸이 첫 월급으로 사준 선물에 감동 받았다.

이혜원은 3일 자신의 SNS에 "리원양의 첫 월급 선물!!! 이거 못입는거 맞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첫 월급 탔다고 부모님 내복 선물하는 거라는데 여름이라고 ㅋㅋㅋㅋ 이걸로 샀다는데 그냥 귀엽 난 그렇다치고 아빤 ㅋㅋ사진 못올림이건 ㅋㅋㅋㅋㅋ"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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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안정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딸이 첫 월급으로 사준 선물에 감동 받았다.

이혜원은 3일 자신의 SNS에 "리원양의 첫 월급 선물!!! 이거 못입는거 맞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첫 월급 탔다고 부모님 내복 선물하는 거라는데 여름이라고 ㅋㅋㅋㅋ 이걸로 샀다는데 그냥 귀엽 난 그렇다치고 아빤 ㅋㅋ사진 못올림이건 ㅋㅋㅋㅋㅋ"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선물'에 대한 궁금증도 높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선물사고나니 월급이 안남았다구 ㅋㅋㅋ 이런 날이 오네요 세상에...감동 고마워 사랑한다 내 아가 넌 나의 희망이야 알지?? 리원이 앞으로의 길..축복할께"라고 적어 보는 이의 마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아이 귀엽죠 자랑함 할께요 오늘만 ㅎㅎ 이해해주셔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리원이 엄마 이혜원에게 쓴 카드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엄마! 제가 태어나서 처음 사회에서 일해서 번 첫 월급으로 빨간 팬티를 사봤어요. 이 팬티를 입고는 행복하고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란 글이 애틋하다.

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 입학 전 아르바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특히 리원은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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