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스포츠조선

[포토] 타자 양의지-포수 김태군 '정면 승부'

박재만 입력 2022. 07. 03. 18:13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포수 김태군이 타석에 들어서 양의지를 승부를 펼치고 있다. 창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7.03/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