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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영아 언제와?" 이 정도면 스위스에 정착한 거지..홍보대사 삶 '힐링'~

김수형 입력 2022. 07. 03. 18:30 수정 2022. 07. 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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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열흘이 넘어갈 정도로 스위스 여행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시영은 2022-2023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 일명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된 이시영은 최근엔 스위스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 여행 일정을 소화했는데 지난 16일에는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개, 약 4개월만에 다시 스위스로 떠나는 근항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20일 가까이 스위스에서 머물며 하이킹 등 여행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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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시영이 열흘이 넘어갈 정도로 스위스 여행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알프스 소녀가 된 듯 하다. 

앞서 이시영은 2022-2023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 일명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된 이시영은 최근엔 스위스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 여행 일정을 소화했는데 지난 16일에는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개, 약 4개월만에 다시 스위스로 떠나는 근항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20일 가까이 스위스에서 머물며 하이킹 등 여행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던 상황. 이번엔 엥겔베르그에서 자연을 오롯이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에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출신인 이윤진은 "시영아 스위스에 정착한건 아니지? ㅎㅎㅎ 언제 왕 넘 예뿌다 정윤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구 왕"이라고 댓글을 달며 안부를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의 남편은 연매출 25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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