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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홍수아, 생일은 최웅과 함께.."대작들 틈에 가려졌지만"

김보라 입력 2022. 07. 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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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수아가 최웅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어쨌든 대작들 틈에 가려졌지만 따뜻한 영화를 만나 홍수아의 생일은 행복했다"라고 적었다.

홍수아는 지난 6월 30일 3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감동주의보'는 큰 감동을 받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감동병을 앓고 있는 보영(홍수아 분)이 착한 시골청년 철기(최웅 분)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내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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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홍수아가 최웅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어쨌든 대작들 틈에 가려졌지만 따뜻한 영화를 만나 홍수아의 생일은 행복했다”라고 적었다.

홍수아는 지난 6월 30일 3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날 그녀는 최웅과 주연을 맡은 한국영화 ‘감동주의보’(감독 김우석)의 무대인사 일정에 나섰다.

‘감동주의보’는 큰 감동을 받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감동병을 앓고 있는 보영(홍수아 분)이 착한 시골청년 철기(최웅 분)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내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지난달 22일 극장 개봉했다.

이어 홍수아는 “마지막 무대인사.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홍수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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