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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진 판정에 놀라는 서튼 감독

허상욱 입력 2022. 07. 0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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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롯데 황성빈이 삼진판정을 받자 서튼 감독이 깜짝 놀라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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