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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해줌] 이준석 용도폐기? 악플보다 무서운 윤석열의 무플

조윤상 입력 2022. 07. 06. 21:05 수정 2022. 07. 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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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서울공항에 윤석열 대통령 마중도 나가고 "본인에게 역할이 주어지면 윤 대통령 지지율 20일이면 해결된다"라며 '윤심'을 잡기 위한 '마지막 호소(?)'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이 대표의 노력에도 윤 대통령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합니다.

모두의 시선이 쏠려있는 '이준석 운명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예언해줌〉에서 '이준석 징계위'의 결과와 그에 따른 파장을 예측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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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윤리위 심사!

이 대표는 서울공항에 윤석열 대통령 마중도 나가고 “본인에게 역할이 주어지면 윤 대통령 지지율 20일이면 해결된다”라며 ‘윤심’을 잡기 위한 ‘마지막 호소(?)’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이 대표의 노력에도 윤 대통령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합니다.

우리의 ‘월천대사’ 김민하 평론가는 “악플보다 무플이 무섭다”라며 결국 “윤 대통령은 이 대표 문제는 윤핵관들이 알아서 해라”라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거라는데...

모두의 시선이 쏠려있는 ‘이준석 운명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예언해줌〉에서 ‘이준석 징계위’의 결과와 그에 따른 파장을 예측해 봤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작진

기획 : 송호진

프로듀서 : 이경주 김도성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김완 김수민 김민하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장승호, 권영진,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썸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 조성욱 조윤상 (jopd@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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