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尹, '대우조선 공권력 개입' 질문에 "기다릴만큼 기다렸다"

정아란 2022. 7. 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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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 파업 사태와 관련한 공권력 투입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나 정부나 다 많이 기다릴 만큼 기다리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대우조선과 관련해 공권력 투입까지 생각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그 시기는 언제느냐'는 물음에 "산업현장에 있어서 또 노사관계에 있어서 노든 사든 불법은 방치되거나 용인돼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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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7.19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 파업 사태와 관련한 공권력 투입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나 정부나 다 많이 기다릴 만큼 기다리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대우조선과 관련해 공권력 투입까지 생각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그 시기는 언제느냐'는 물음에 "산업현장에 있어서 또 노사관계에 있어서 노든 사든 불법은 방치되거나 용인돼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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