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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강원 TK 순회 경선..권리당원 투표 '어대명' 이어갈까

이승륜 기자 입력 2022. 08. 06. 11:21 수정 2022. 08. 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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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8·28 전당대회 전국 순회 경선이 6일 강원 대구 경북에서 시작했다.

대구 합동연설회에서는 강원 대구 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도 나온다.

당권주자마다 첫 순회경선 투표 결과를 보고 전략을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전당대회 본투표는 대의원 30%, 권리당원 30%, 국민여론조사 25%, 일반당원 5%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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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8·28 전당대회 전국 순회 경선이 6일 강원 대구 경북에서 시작했다. ·

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한 데 이어 오후 4시30분 대구에서 같은 행사를 이어간다.

대구 합동연설회에서는 강원 대구 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도 나온다. 이번 전당대회의 권리 당원 표심이 처음 나오는 것이라 관심이 쏠린다.

당권주자마다 첫 순회경선 투표 결과를 보고 전략을 모색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재명 후보는 첫 투표에서 많은 표를 받을 경우 ‘어대명’ 대세론을 부추겨 초반 기세를 이어갈 수 있다. 박용진 강훈식 후보의 득표수가 과반 가까이 나온다면 후보 단일화를 통해 상황을 바꿀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제신문DB


전당대회 본투표는 대의원 30%, 권리당원 30%, 국민여론조사 25%, 일반당원 5%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권리당원 온라인 ARS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2주차와 4주차에 걸쳐 두 차례 한다. 7일에는 제주 인천 순회경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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