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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후 6시 3136명 확진..115일 만에 다시 3000명 넘어

허광무 입력 2022. 08. 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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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136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만2천391명을 기록했다.

울산의 하루 신규 확진자 규모가 3천 명 이상을 기록한 것은 올해 4월 13일(3천43명) 이후 115일 만이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와 70대 확진자 1명씩이 사망해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5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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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136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572명, 남구 807명, 동구 411명, 북구 679명, 울주군 667명이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만2천391명을 기록했다.

울산의 하루 신규 확진자 규모가 3천 명 이상을 기록한 것은 올해 4월 13일(3천43명) 이후 115일 만이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와 70대 확진자 1명씩이 사망해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50명이 됐다.

울산에서는 6일 0시 기준 1만4천416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85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전체 병상(257개) 대비 가동률은 33.1%다.

나머지 1만4천331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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