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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민주 첫 지역 순회경선..'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유승관 기자 입력 2022. 08. 06. 19:17 수정 2022. 08. 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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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6일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이 펼쳐진 강원, 대구·경북(TK)에서 74.81%의 득표를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 후보가 74.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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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표 강원·TK 경선 이재명 74.81% 득표 기선제압
박용진 20.31%, 강훈식 4.88% 득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 후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발표에서 74.81% 득표가 발표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후보가 74.81%, 박용진 후보 20.31%, 강훈식 후보 4.8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 후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발표에서 74.81% 득표가 발표되자 당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구=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6일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이 펼쳐진 강원, 대구·경북(TK)에서 74.81%의 득표를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 후보가 74.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용진 후보는 20.31%, 강훈식 후보는 4.88%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최고위원 투표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9.86%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고민정 22.5% △박찬대 10.75% △장경태 10.65% △서영교 9.09% 순으로 당선권인 탑(TOP)5를 형성했다. 이외 윤영찬 7.83%, 고영인 4.67%, 송갑석 4.64%를 기록했다.

오는 7일엔 제주·인천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리고 해당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된다.

민주당은 이날 강원, TK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순회 경선을 총 15번을 치른 뒤 28일 서울에서 대의원 현장 투표와 국민(2차) 일반당원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뒤 차기 지도부를 최종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들이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 후 물을 마시 있다. 왼쪽은 박용진 후보.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 참석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들이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 입장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오른쪽부터), 박용진,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가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 후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발표에서 74.81% 득표가 발표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후보가 74.81%, 박용진 후보 20.31%, 강훈식 후보 4.8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가 열리고 있다.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무대에 올라 당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갑석, 정청래, 윤영찬, 고영인, 고민정, 서영교 최고위원 후보, 도종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당대표 후보, 박찬대, 장경태 최고위원 후보. 2022.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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