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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안마기기 제조공장서 화재..직원 1명 사망

권숙희 입력 2020. 12. 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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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안마기기 제조공장 화재 (파주=연합뉴스) 지난 22일 오후 경기 파주시의 한 안마기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이 뼈대만 남아있다. 2020.12.23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22일 오후 2시 5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안마기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공장 직원 A씨가 숨지고, 공장과 창고 등 건물 3동이 모두 불에 타 약 1억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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