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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수감 중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김다연 입력 2022. 04. 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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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수감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어제(9일) 건강 문제로 외부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 전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딸 조민 씨의 입시를 위해 표창장이나 각종 확인서를 위조하거나 경력을 거짓으로 기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1월 징역 4년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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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수감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어제(9일) 건강 문제로 외부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 전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딸 조민 씨의 입시를 위해 표창장이나 각종 확인서를 위조하거나 경력을 거짓으로 기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1월 징역 4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딸 조민 씨는 최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입학이 잇따라 취소됐고, 조 씨 측은 이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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