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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김은혜 "李 네거티브 중단? 인격살인해놓고 히트앤런, 하던대로 하시라"

이은지 입력 2022. 01. 27. 10:34 수정 2022. 01. 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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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 방송일시 :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 진행 : 황보선 앵커

□ 출연자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윤석열은 정직한 사람이다. 한 입으로 두말하지 않는다 하는 말씀을 전국 곳곳에 계신 국민들께 꼭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많이 변하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국민의 삶을 더 살뜰히 챙기길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 황보선 앵커(이하 황보선): 어제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결의대회에서 윤석열 후보가 한 발언 들으셨습니다. 대선이 이제 4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이처럼 내부 결속 다지는 모습인데요. 양자 TV토론 이재명 후보와 하는 것은 법원이 방송하지 말라 이렇게 결정하면서 불발됐습니다. 그래서 다자 토론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 같은데요. 지금 상황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인 김은혜 의원에게 들어보겠습니다. 김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하 김은혜): 안녕하세요.

◇ 황보선: 어제 결의대회 분위기 좋았죠?

◆ 김은혜: 저희가 이번에 치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 거라서요. 워낙 절박합니다. 국민의힘이 지난해 12월에 많이 출렁이지 않았습니까. 그때 당시에는 이러다가 대선 승리는커녕 국민 여러분들께 저희가 송구한 일만 남을 것이라는 우려감이 팽배했는데요. 다행히 당내 갈등이 성공적으로 수습이 됐고 선거 분위기가 정상화되면서 어제 이제는 할 수 있다 한번 해보자는 당원들의 의지가 결집됐던 장면이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사력을 다해야죠.

◇ 황보선: 요즘 윤석열 후보 목소리가 좀 자신감이 좀 더해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어떻게 되십니까.

◆ 김은혜: 선거라고 하는 게 앞으로 지금 40여 일 남았지만 또 몇 번 더 판세가 요동칠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1분 1초도 허투루 보낼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살얼음판 위에 있는 건 저희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 황보선: 그렇더라도 최근에 여론조사들 보면 분명히 윤 후보 지지율 상승 무대인 건 맞지 않습니까.

◆ 김은혜: 여론조사의 대체적인 흐름은 보기는 했는데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국민 여러분들께서 저희의 진정성을 얼마나 더 알아주실 수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과거형보다는 앞으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 현재에 더 충실하고자 하겠습니다.

◇ 황보선: 출렁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제 김종인 전 위원장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민 후보 지지율 변수는 아직도 많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실제 그런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이렇게 예상하십니까.

◆ 김은혜: 변수라고 하는 건 저희가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예령을 울려주신 것으로 해석하고 있고요. 어제도 이재명 후보가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90분도 지나지 않아서 네거티브가 나오고 후보 본인도 상대인 저희를 향해서 네거티브를 다시 제기를 하셨기 때문에 막판 대선이 너무 진흙탕으로 가지 않도록 저희가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황보선: 90분도 안 지나서 네거티브 시작됐다 그거 법사위에서 그 상황 얘기하시는 거죠.

◆ 김은혜: 전형적으로 민주당이 히트앤드런 하셨다고 생각하거든요. 윤석열 후보 배우자에 대해 허위사실로 인격살인을 가했고요. 최순실, 무당 전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네거티브 공격을 퍼부어 놓고 나서 공격 중단할 테니 우리도 하지 말라는 건 적반하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 선대위에서 김건희 대표에 대해서 불법 녹취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바로 법사위에서 녹취를 트시더라고요. 이재명 후보도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했지만 그 뒤에 곧바로 윤석열 후보를 겨냥한 비난을 쏟아냈기 때문에 저는 민주당에서는 그동안 하시던 대로 편히 하시라 네거티브 안 하는 척 하시는 것은 오히려 부자연스럽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황보선: 네거티브 안 한다고 하는 거는 당 공식 논평이라든지 이런 걸 안 하겠다는 얘기 아닐까요.

◆ 김은혜: 그런 네거티브(발언)는 소용이 없는 거죠. 논평만 빼고 나머지는 다 하겠다고 하면 오히려 국민들을 우롱하는 말 아닐까요.

◇ 황보선: 방금 김건희 씨 녹취 말씀하셨으니까요. 김정인 위원장이 한 말씀 하셨는데 말을 너무나 함부로 한다 불쾌감을 표시했는데 발언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 김은혜: 기본적으로 이번 불법 녹취에 대한 규정은 서울의 소리 백운종 대표라는 분이 이재명 후보의 공식 온라인 홍보 플랫폼에서 정치인이기 전에 사명자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감화를 받은 것처럼 용비어천가가 아닌 이비어천가를 계속 발표하셨던 분이죠. 서울의 소리에 물론 이명수 기자라는 분 촬영을 담당하셨던 기자분으로 법원 판결문에 나와 있습니다만 그분이 의도를 갖고 떡밥을 물더라 그리고 실시간 상황을 열린 공간 TV와 공유를 하면서 의도적 접근이라고 하는 걸 많은 국민들이 공작성 발언을 아시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과는 별개로 김건희 대표의 발언으로 불편하고 이 부분에 대해 무겁게 느껴지신 분이 있다면 별도로 저희가 입장문(을 발표하겠습니다.) 일부 발언 때문에 상처받으신 국민들께 겸허한 마음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이 선대위에 있고요. 국민들께는 저희가 과정이 불법이었다 하더라도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 황보선: 김종인 전 위원장 얘기 나왔으니까요. 이재명 후보 측에서 만나자고 제의가 오면 김종인 전 위원장이 만날 용의 있다. 이런 얘기 했거든요.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 김은혜: 만나시는 건 여러 번이라도 만나실 수 있죠. 다만 그것을 마치 저희 당에 머무르셨던 그리고 총괄선대위원장까지 하셨던 분이 마치 적진과 함께 무언가 도모하는 것처럼 해석하는 것 자체가 저는 정치적으로 정쟁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상식선에서 그리고 그 전에도 알고 계셨던 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하실 수 있는 말에 대해서 아전인수를 하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 황보선: 경선에서 홍준표 의원 지지했던 분이지 않습니까,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선대본부 상임고문으로 합류하셨네요.

◆ 김은혜: 그렇습니다.

◇ 황보선: 유승민계 불리는 유의동 의원도 신임 정책위원회 의장 내정됐다고 하고 이게 원 팀, 새로운 좋은 분위기 신호로 보면 되겠습니까.

◆ 김은혜: 국민의힘은 이미 원팀이라는 답변을 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1월 6일에 윤석열 후보가 이준석 대표와 크게 포옹을 하면서 당내 갈등 요인이 저희가 제거되고 있다. 특히 홍준표 캠프를 총괄하셨던 조경태 의원이 직능총괄본부장 그리고 유승민계의 핵심으로 불렸던 오신환 전 의원이 윤 후보를 밀착 수행 중이고요. 어제는 유승민 의원님과 함께 과거에 맹활약했던 유의동 의원이 정책위 의장으로 내정 됐습니다. 홍준표, 유승민 두 분도 정권교체 대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선거 지원에 나서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고요. 아직 후보 등록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좀 있으니까 두 분이 함께 해 주시는 장면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황보선: TV토론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법원이 어제 두 건 있었지 않습니까.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하나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냈고 하나는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낸 거였는데 두 개 다 사실 인용을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두 분만 하자는 것은 무산돼버렸는데 어쨌든 그럼 이제 다자로 다자 쪽으로 추진되는 건 맞죠?

◆ 김은혜: 저희가 따로 형식에 대해서는 구분을 하거나 제안을 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윤석열 후보도 어제 기자들하고 만난 자리에서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고요. 그리고 국민들께서 대선 후보의 정견을 궁금해 하시기 때문에 토론 형식은 상관없다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 같은 기조로 협상에 임할 생각입니다.

◇ 황보선: 어쨌든 지상파 3사 공동으로 주최하는 걸로 이제는 다자 토론으로 추진하는 그런 상황이다. 날짜는 제가 듣기로 31일 그리고 설 연휴 지나서 2월 3일 두 개가 나오던데요.

◆ 김은혜: 둘 중에 선택을 해야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새 판이 짜여졌기 때문에 바로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자 간에 공중파 토론을 금한다는 판결문과는 별도로 결정문과는 이재명 후보, 김동열 후보 간의 양자 정책 토론이 모색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달라진 조건 달라진 무대가 제공된 셈이죠. 그래서 공정한 알권리 보장을 위해서 다양한 형태의 양자 토론이 나오고 있는 만큼 저희도 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응대하고 대응하면 좋을지 좀 고심을 해보려고 합니다.

◇ 황보선: 오늘 당장 협의, 협상하는 거죠?

◆ 김은혜: 28일 실무협상이니까요. 오늘 아니면 내일로 알고 있습니다.

◇ 황보선: 그중에 31일 쪽이 좀 더 우세한 것 아닙니까. 원래 31일이 윤 후보께서 제안했던 날짜니까요.

◆ 김은혜: 4자간 협상이 이루어진다면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 황보선: 그러면 원래 양자 토론이 안 되면 종편, 종합편성 채널 쪽 통해서라도 하자는 카드가 있었는데 이거는 폐기 되는 거죠?

◆ 김은혜: 공중파 방송 3사가 설 연휴 편성이 어렵다고 하면 종편 토론이라도 하자 그런 취지였죠.

◇ 황보선: 이재명 후보 네거티브 중단 말씀 잠깐 하셨었는데 야당에도 동참을 촉구하지 않았습니까. 국민의힘에서 성남fc 후원금 의혹이라든지, 이재명 후보 아들의 군 병원 특혜 입원 의혹 이거 제기했지 않습니까. 이건 네거티브인가, 검증인가, 아니면 다인가 어떻게 봐야 됩니까?

◆ 김은혜: 근거가 없이 비판을 하거나 문제 제기를 하면 네거티브죠. 그렇지만 성남 fc 문제만큼 근거가 차고 넘치는 건 거의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이걸 제2의 대장동 게이트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박은정 지청장이 수사 방해를 한 직권남용 의혹도 있고 특검이 도입돼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황보선: 성남지청장 박은정 지청장이요?

◆ 김은혜: 맞습니다. 정자동에 있는 부지인데요. 이거를 병원 부지로 놔둬야 된다고 하면서 2010년부터 줄곧 이재명 당시 시장이 주장해 왔고 2014년에는 두산의 이행 강제금까지 매겼습니다. 병원 부지로 둬야 하니까요. 그런데 10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갑자기 용도 변경을 해 주고 용적률도 250에서 900%로 늘려줬죠. 병원부지 땅이 상업용으로 바뀌면서 두산은 1조 원 가까운 개발 이익을 챙기게 됐습니다. 어쩌면 대장동과 이렇게 비슷한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에 대한 특혜인지 그 뒤 조사는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시장이 구단주로 있었던 fc의 42억 원을 후원을 했죠. 이 특혜에 대한 대가인지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재수사 필요성을 수차례 피력했다가 결국 차장검사님이 끝내 사의를 표했다는 것 아닙니까. 박하영 차장검사인데 사주의 글을 올리면서 부른 노래가 사노라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노라면이라는 노래 기억하시죠.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내일 또 해가 뜬다는 그런 가사입니다. 결국은 저희가 박은정 지청장이 어떤 분인지 잘 알죠. 이분이 대표적으로 친여 검사가 성남지청장에 앉히게 됐고 각종 권력형 게이트 수사를 막고자 한 게 아닌가 해서 백현동 옹벽 아파트 용도 변경 특혜 사건, 성남fc 후원금 제3자 뇌물 사건을 좌우하는 자리에 있는데 성남fc에 3년간 160억 상당의 대가성 있는 후원금 받았다는 고발 사건이 지금 막힌 겁니다. 저희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요. 책임 있는 설명을 이재명 후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황보선: 민주당 쪽에서 제기한 윤석열 후보가 삼부토건에서 17차례 선물 받았다.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이거는 네거티브인가요 아니면 검증인가요.

◆ 김은혜: 거기서 나왔던 캘린더에 김이나 멜론을 선물했다고 돼 있다고 하는데요. 민주당 주장이 사실을 근거한다고 하면 김을 받고 나서 혹은 멜론을 먹고 나서 건설사를 무혐의 처분해 줬다는 얘기가 됩니다. 저희가 어제 ai 윤석열을 통해서 윤석열 후보는 멜론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하는 부분을 방송을 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저희가 1조, 수천억 대장동 그리고 제2의 대장동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김과 그리고 멜론을 받고 나서 무혐의 처분해 줬다고 얘기를 하시면 어떻게 국민들이 받아들일지 되묻고 싶습니다.

◇ 황보선: 설 연휴 전에 부인 김건희 씨 명의의 사과문이 발표될 거다 이런 보도가 나오던데 이건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 김은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개 경위의 불법성과는 별개로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마음이 힘들어지신 분들께는 겸허한 마음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이 선대위에 있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윤석열 후보가 배우자 문제에 대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고요. 당사자 후보자 부인이 다시 한 번 직접 나서야 되는지에 대해서 국민들께 진정성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이 어떤 것인지 저희 내부에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고요. 어떤 식으로든 저희 선대위에서는 단 한 부분이라도 저희가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무한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국민들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황보선: 보통 얘기하는 등판설은 어떻게 아직도 미정인가요?

◆ 김은혜: 그건 선대위 내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논의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 황보선: 민주당의 송영길 대표가 박덕흠 의원 부동산 특혜로 탈당했던 분 제명 조치하라고 하던데 입장 밝혀라 얘기하던데요. 국민의힘 입장은 정리가 됩니까?

◆ 김은혜: 선거가 민주당에서 불리함을 인정하시는지 상당히 많이 던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복당이 됐던 게 수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진실과 관계없이 지지부진했던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송영길 대표님이 86용퇴 총선에는 불출마하겠다고 선언을 하셨는데 그 쇄신이 송영길 대표부터 시작해서 송영길 대표로 끝나고 용두사미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86용퇴도 제안하셨던 의원에게 본인은 그럼 86이신데 어떻게 하시겠느냐는 의문에 대해서 본인이 아니라 제도 용퇴였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많은 분들이 미소를 머금고 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설이라는 말도 당내에서 나오고요. 제명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여야에서 함께 논의를 하겠지만 윤미향 의원까지 포함해서 갑자기 뒤늦게 안 하던 걸 이제 하겠다고 하시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황보선: 알겠습니다. 김은혜 의원님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YTN 이은지 (yinzhi@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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