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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중국 최대 뷰티 시상식서 '베스트 마스크팩 상'

김정환 입력 2019. 07. 2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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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 팩 전문 브랜드'다운 세계적인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메디힐은 지난 26일 (현지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왓슨스 HWB 어워즈'(2019 Watsons Health Wellness Beauty Awards)에서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EX' 제품으로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거머쥐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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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국 광저우 '2019 왓슨스 HWB 어워즈'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EX' 제품 영예
브랜드 모델 현빈, '변함 없는 조각 미남상'
【서울=뉴시스】메디힐 브랜드 모델 현빈과 김유(전무) 엘앤피코스메틱 CMO(왼쪽 두 번째부터)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 팩 전문 브랜드'다운 세계적인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메디힐은 지난 26일 (현지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왓슨스 HWB 어워즈'(2019 Watsons Health Wellness Beauty Awards)에서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EX' 제품으로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거머쥐었다고 28일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한 이 시상식은 '뷰티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일컬어지는 중국 뷰티 업계 최대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브랜드 관계자와 연예인,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문 시상과 '올해의 중국 뷰티 패션 트렌드' 발표가 이어졌다. 왕훙들의 현장 생중계 방송이 온라인과 중국 내 200여 왓슨스 매장에서 공개됐다.

【서울=뉴시스】메디힐 브랜드 모델 현빈


메디힐 브랜드 모델로 시상식에 참석한 한류스타 현빈은 '변함 없는 조각미남상'을 받았다.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EX는 함유한 나이아신 아마이드, 아시이 야자 추출물 등이 피부 톤을 높여주는 '미백 수분 파워 마스크팩'이다. 아쿠아씰이 피부가 수분을 촉촉하게 머금는 것을 도와 건조한 피부를 '물광 피부'로 가꿔준다.

【서울=뉴시스】'2019 왓슨스 HWB 어워즈'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메디힐은 뛰어난 품질의 마스크팩을 다양하게 선보여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차별화한 전략으로 마스크팩을 고급화하고, 국내 R&D센터를 통한 마스크 시트와 소재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중국·홍콩 등에서 '1일 1팩' 바람을 일으킨 데 힘입어 올해 상반기 기준 마스크 단일 품목 세계 26개국 누적 판매량은 16억 장에 달한다.

올해 하반기 중국 론칭을 앞둔 '앰플렉스 마스크 라인'은 앰플과 마스크팩을 두 단계로 스텝(step)화한 것이 특징이다. 1스텝 단계에 앰플을 먼저 사용해 피부 속까지 흡수시키고, 2스텝 단계에서 마스크 팩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피부 케어와 유효 성분 흡수 효과를 두 배로 강화하게 된다. 국내에서 총 4종 출시된 메디힐 앰플렉스 마스크 라인 중 'N.M.F 아쿠아링 마스크 앰플렉스'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앰플렉스' 등 두 제품을 중국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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