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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볼만한곳, 이색 기념품 '제주돌빵'으로 연일 품절 기록 중인 '제주바솔트'

입력 2019. 10. 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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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한라산의 백록담, 용머리해안, 한라수목원, 천지연폭포, 동백 수목원, 용두암, 섭지코지 등 수려한 경관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제주도에는, 신선한 농수산물로 화려한 비주얼과 퀄리티 높은 맛을 완성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끄는 맛집들이 곳곳에 분포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현무암을 모티브로 개발한 기념품을 제공하며 제주도 가볼만한곳에 이어 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제주를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 '제주바솔트'다.

제주도 기념품샵 제주바솔트는 특허받은 기술을 활용해 제주도를 대표하는 현무암 기공을 100% 디테일하게 재현한 제주돌빵, 돌쿠아즈, 돌아우니, 돌테라 등 이색 제주도여행 선물을 선보인다. 이에 제주도 쇼핑리스트로 손꼽히면서 유명 페이스북 맛집 페이지 '서울핵꿀팁'과 '제주맛집'에 제주도에서사야할것으로 소개된 바 있다.

제주돌빵에는 제주도 특산물인 곶자왈의 감귤&오렌지, 중산간의 녹차, 우도의 땅콩, 감귤&오렌지, 백년초&딸기, 유채&망고 등의 속 재료를 담아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일반부 1등을 차지했다. 현재, 청와대 사랑채에 전시 판매되는 아이템 중 유일한 식품류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주바솔트 기념품은 답례품으로 대량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호테우해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한라수목원 등의 제주시 가볼만한곳 근처에 위치한 제주바솔트 플래그십 스토어는 제주도만의 특색이 담긴 음료 및 디저트까지 마련해 쉬어가기에 좋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흑임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자아내는 ‘현무암라떼’로 직접 부어 먹는 재미까지 더하며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제주도의 신선한 과일을 직접 우려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과일수', 현무암 토핑이 멋스럽게 더해진 '아인슈페너' 등 다채로운 제주도 카페 메뉴를 마련해 제주도 디저트 맛집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바솔트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여행 전후로 들러 기념품을 사거나 잠시 쉬어가기에 적합하며,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온 제주도 맛집 '골막식당'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으로 많이 찾아주신다.”며 “퀄리티를 유지하고자 하루 100세트만 한정 판매하고 있으니, 10월 제주도 여행 코스로 가장 먼저 방문하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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