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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임성빈, X김유미 최애 브랜드 발견에 흥분 "이거 다 거기 거다"[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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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인테리어 소장 임성빈이 '54321 하우스' 주방 브랜드에 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35년간 몸담았던 사업을 은퇴한 아버지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배우 김유미, 인테리어 소장 임성빈이 출격했다.

임성빈은 '54321 하우스'의 주방 수납장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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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홈즈' 인테리어 소장 임성빈이 '54321 하우스' 주방 브랜드에 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35년간 몸담았던 사업을 은퇴한 아버지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배우 김유미, 인테리어 소장 임성빈이 출격했다. 김유미는 "평소에 너무 팬이었다. 남편 되시는 분(김정우 분)과 매주 이사다니는 기분으로 구해줘 홈즈로 집 구경을 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으며, 발품 현장에 양 손 가득 금반지를 끼고 나타나 웃음을 안겼다. 붐은 이를 보고 "전날이 백일이었다더라"며 깨알 애드립을 더하기도 했다.

이들이 소개한 집은 용인의 방5, 창고4, 거실3, 테라스2, 베란다1의 '54321 하우스'였다. 임성빈은 '54321 하우스'의 주방 수납장에 푹 빠졌다. 임성빈은 잔뜩 흥분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다. 상위 수납 브랜드다. 이거 어떡하냐. 이거 다 거기 거다. 저는 이 집 가격이 걱정되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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