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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치맥',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박혜선 입력 2020.06.17. 09:31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는 많은 사람들의 단골 외식 메뉴이다.

하지만 이렇게 술과 고기 위주의 식습관이 습관화되면 간과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먹고 버섯, 호박, 양파, 쌈채소 등을 곁들이는 것이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고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빈 속에 술을 마시거나

여러 종류의 술을 섞은 '폭탄주'를 마시면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고 흡수량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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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치맥’,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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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치맥’,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는 많은 사람들의 단골 외식 메뉴이다. 하지만 이렇게 술과 고기 위주의 식습관이 습관화되면 간과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고 맛있는 회식 메뉴를 아예 포기할 수는 없을 터. 현명하게 간과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기름진 고기,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고 지방간 유발

삼겹살의 비계 부분과 튀겨낸 치킨에는 포화지방산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고지방, 고콜레스테롤 식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간 조직 내 대식세포의 염증 반응을 자극해 지방간으로 이어질 수 있다.

Solution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먹고 버섯, 호박, 양파, 쌈채소 등을 곁들이는 것이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고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방법이다.

공복 음주와 폭탄주는 금물!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지방 합성을 촉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간 손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빈 속에 술을 마시거나 여러 종류의 술을 섞은 ‘폭탄주’를 마시면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고 흡수량도 많아진다.

Solution

물론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도록 식사를 한 후에 마시도록 하고, 폭탄주는 피해야 한다.

술+고기 외식 잦다면, 콜레스테롤과 간 건강 함께 관리해야

술과 고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평소에 콜레스테롤과 간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식 이외의 식사에서는 가급적 술과 고기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적당한 운동 또한 필수적이다.

간+콜레스테롤 건강 모두 챙기는 영양성분은?

간과 콜레스테롤 건강에 도움되는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된다. 붉은색을 띠는 누룩인 ‘홍국’은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이다. 여기에 간 건강을 위한 핵심성분인 ‘밀크씨슬’이 복합된 제품을 선택하면 간 기능 개선과 콜레스테롤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박혜선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nalgae4u@mcircle.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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