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문화

마늘 썬 후 10분 간 두면 무슨 일이 생길까?

박혜선 입력 2020.06.17.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몸에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손질하거나 조리하면 건강에 유익한 영양

성분이 손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마늘을 썰어서 바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리신의

건강 효능은 공기에 노출될 때 증가하므로 마늘을 썬 후 약 10분간 두었다가 조리하는 것이 좋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손질하거나 조리하면 건강에 유익한 영양 성분이 손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Medical Daily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잘못’ 먹고 있는 식품들과 올바른 섭취법을 소개했다.

마늘을 써는 모습

마늘 = 마늘은 ‘알리신’이라고 불리는 중요 효소를 포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마늘을 썰어서 바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리신의 건강 효능은 공기에 노출될 때 증가하므로 마늘을 썬 후 약 10분간 두었다가 조리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 토마토는 날것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토마토의 대표적 영양소인 ‘리코펜’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익혀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에 함유된 비타민 C 등의 항산화 성분은 튀기거나, 볶거나, 삶으면 파괴된다. 따라서 브로콜리는 찌거나 날것으로 섭취하자.

키위 = 키위는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키위 껍질에는 고농도의 비타민 E와 엽산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영양을 생각한다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박혜선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nalgae4u@mcircle.biz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