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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까지 전국 1,370명 확진..오늘 1,500명대 예상

김주환 입력 2021. 10. 17. 00:03 수정 2021. 10. 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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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석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3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그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88명보다 118명 적습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오늘(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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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석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3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그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88명보다 118명 적습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오늘(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주환 (kim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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