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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문화재청 압수수색..곽상도 아들 뇌물 의혹 자료 확보

한동오 입력 2021. 10. 19. 08:21 수정 2021. 10. 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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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등 50억 원의 뇌물 혐의와 관련해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문화재 발굴 관련 인허가 내역이 담긴 문서 등을 확보했고, CCTV로 증거 인멸 여부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과거 문화재청 소관 상임위에 속했던 곽 의원이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문화재 발굴 관련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아들에게 돈이 간 게 아닌지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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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등 50억 원의 뇌물 혐의와 관련해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지난 15일,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검찰은 문화재 발굴 관련 인허가 내역이 담긴 문서 등을 확보했고, CCTV로 증거 인멸 여부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과거 문화재청 소관 상임위에 속했던 곽 의원이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문화재 발굴 관련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아들에게 돈이 간 게 아닌지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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