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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 EPL 3경기 연속 선발..공격포인트 없이 침묵

조은지 입력 2021. 10. 17. 01:21 수정 2021. 10. 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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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섰던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A매치를 마치고 울버햄프턴으로 돌아가서도 변함없이 선발로 낙점받았습니다.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애스턴 빌라 원정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팀이 2대 2로 팽팽하던 후반 42분 교체됐습니다.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이 나간 이후 후반 추가 시간 네베스의 극적인 결승 골이 터지면서 3대 2 역전승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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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섰던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A매치를 마치고 울버햄프턴으로 돌아가서도 변함없이 선발로 낙점받았습니다.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애스턴 빌라 원정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팀이 2대 2로 팽팽하던 후반 42분 교체됐습니다.

황희찬은 0대 1로 뒤지던 후반 23분, 백 패스 실수로 추가 실점의 빌미를 내주기도 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이 나간 이후 후반 추가 시간 네베스의 극적인 결승 골이 터지면서 3대 2 역전승을 챙겼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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