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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강레오♥별거' 박선주, 비싼 비지니스 티켓 샀는데 무슨 일?

김수형 입력 2021. 12. 06. 05:11 수정 2021. 12. 0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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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선주가 제주도에서 김포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지연으로 발을 동동 구르게 된 근황을 전했다.

5일, 박선주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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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박선주가 제주도에서 김포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지연으로 발을 동동 구르게 된 근황을 전했다. 

5일, 박선주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선주는  프레스티지(비즈니스) 클래스 비행기 티켓을 끊은 모습. 

하지만 비행기에 문제가 생긴 듯 그는 "부탁이에요, 제발 저의 시간도 아껴주세요"라고 호소하면서, 출발시각이 10시 50분 이어야했을 비행기 시간을 언급, "지금 11시 13분인데 이제 활주로 이동이라니요..진짜 이러실 거에요.."라고 말하며 비행기 지연으로 답답한 상황을 전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김포로 오는 것으로 보아 서울 스케줄이 급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언니 잘 해결되셨길", "비행기 연착에 지연까지 되면 정말 답없을 때 많다", "핵공감, 일 급할 때 더 신경질난다ㅠㅠ비지니스 표까지 끊었는데 안타깝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박선주는 JTBC 예능 '내가 키운다’에 출연, 수준급 외국어 실력을 보인 가운데,  강레오와의 러브스토리부터 이혼 루머를 다시 한 번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지인은 “셰프님과 언니랑 사이가 진짜 좋다”고 했고 .박선주는 “사람들이 우리 이혼한다지 않나”며 이혼 루머를 언급,그러면서 “우린 결혼해서도 서로 반말 안 써, 싸울 때도 반말 안 한다, 어느 날 레오씨가 ‘존댓말하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하더라”고 일화를 전했고, 모두 “싸울 때 존댓말 더 무섭다”며 공감했다.

계속해서 박선주는 남편에게 한 말을 언급하며 “생각이나 교훈을 억지로 넣기보다 아이들의 그릇을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해 이 모든 걸  남편이 동의해야한다”며 강레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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