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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2차 추경 "오늘 크게 진전 있었다"..국민 90%지급 가닥?

김용훈 입력 2021. 07. 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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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에서 진행 중인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계수조정작업과 관련해 "오늘 논의에서 크게 진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1년 세법개정안 상세브리핑'에서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전국민'으로 하자는 여당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현재 당정이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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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에서 진행 중인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계수조정작업과 관련해 "오늘 논의에서 크게 진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1년 세법개정안 상세브리핑'에서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전국민'으로 하자는 여당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현재 당정이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다만 "쟁점이 되는 한 가지 정도에 대해서만 막바지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국회와의 관계가 있어 여기서 진행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기는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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